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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경제 신문 발췌 2017년 3월 30일


우리 아이피맥스에서 출원한 서강대학교 최우영 교수님의 발명이 우수발명으로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.



▲30일 경기도 이천시 하이닉스 본사에서 개최된 '제5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'에서 홍성주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장 부사장 (왼쪽에서 다섯번째) 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(제공=SK하이닉스)


[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]SK하이닉스가 차세대 반도체 전문가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.

SK하이닉스는 29일 경기도 이천본사에서 '제5회 산학연구과제 우수발명 포상식'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. SK하이닉스는 지난 2013년부터 산학협력연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 특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연구 중 출원된 우수 특허·발명을 선정, 시상해오고 있다.

이번 포상식에서는 최우수상에 서울대 정덕균/김수환 교수, 우수상에 연세대 한건희/채영철 교수, 장려상에 한국과학기술원 조규형 교수, 연세대 정의영 교수, 서강대 최우영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.

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울대 정덕균/김수환 교수의 ‘차세대 모바일 D램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관련회로’에 대한 연구는 모바일 D램의 성능 향상과 저전력 구현을 위해 회로내부에 흐르는 전류의 간섭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를 제안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.

이날 포상식에는 수상자들과 홍성주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장(부사장), 신승국 지속경영본부장(전무), 민경현 SK하이닉스 특허실장(상무) 등이 참석했다.

홍 부사장은 "산학과제 수행으로 성과를 도출하고 특허를 출원하기까지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"며 "차세대 반도체 전문가 양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써달라"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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